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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하대학교 제트추진연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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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년도 한국추진공학회 특별공로상, 이형진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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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한국추진공학회 특별공로상, 이형진 교수님]]></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14:4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5"><![CDATA[상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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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년도 우주항공청 공로상, 이형진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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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우주항공청 공로상, 이형진 교수님]]></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14:38: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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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년도 IJASS 최대인용우수상, 하동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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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IJASS 최대인용우수상, 하동휘]]></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14:3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5"><![CDATA[상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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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이스X, ‘신형 스타십 완전체’ 첫 공개…상장 앞두고 오는 15일 우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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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엔진 추력 향상된 ‘스타십 V3’
| 2028년 달 착륙선 기술적 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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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자사의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오는 15일(현지시간) 시험 발사될 ‘스타십 V3’라는 이 모델은 2028년까지 스페이스X가 개발할 달 착륙선의 기술적인 모태다. 이번 시험 발사는 다음 달로 예상되는 스페이스X의 미국 증권시장 상장 직전 실시되는 것이어서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페이스X는 10일 SNS를 통해 “스타십 V3가 사상 처음으로 ‘완전체’가 됐다”며 조립이 완전히 끝나 텍사스주 스타베이스 발사장에 기립해 있는 발사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1단 로켓 ‘슈퍼헤비’ 위에 2단 로켓 ‘스타십 우주선’이 연립 주택처럼 쌓인 채 우뚝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타십 V3는 총 길이 124ｍ다. 아파트 41층과 맞먹는다. 오는 15일 스타베이스 발사장에서 이륙할 예정이다.

스페이스X는 2023년 4월부터 스타십을 시험 발사했다. 1~6차 발사에서 사용된 스타십 V1은 동체 재사용 등 기초 기술 확보 임무를 맡았다. 7~11차 발사에서 사용된 스타십 V2는 지구 궤도 비행을 하면서 기술 안정화에 주력했다. 12차 발사의 주인공 스타십 V3는 실전 운용 능력 확인을 위해 우주로 떠난다.

스타십 V3의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엔진이다. 추력이 약 9000t에 이른다. 반면 스타십 V2는 7590t이다. V3가 20% 강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아르테미스 우주선을 쏘기 위해 사용하는 발사체 ‘우주발사시스템(SLS)’ 추력은 3900t에 그친다. 스타십 V3는 명실공히 인류 최강 발사체다.

이번에 스타십 V3 발사가 성공한다면 미국과 인류의 우주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028년 아르테미스 4호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스페이스X가 만든 ‘스타십 HLS’라는 기체에 태워 월면에 내려보낼 예정인데, 스타십 V3는 HLS의 기술적인 모태이기 때문이다. 스타십 V3가 이번 발사에 성공하면 일정 지연 없이 미국인 우주비행사가 월면으로 내려갈 공산이 커진다.

이번 스타십 V3 발사는 다음 달로 예상되는 스페이스X의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 과정에서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스타십은 스페이스X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발사체이기 때문이다.

엔진 추력 등에서 종전 모델보다 진보한 스타십 V3가 정상 비행한다면 스페이스X에 지구 궤도는 물론 달과 화성으로 사람과 물자를 수송할 능력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 미국 금융권에서는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1조7500억달러(약 2570조원)~2조달러(약 294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기사 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11327001#ENT]]></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4:2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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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차세대 중형위성 2호, 한반도 첫 교신에도 성공]]></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9AJBukuELjU&amp;source_ve_path=MjM4NTE&amp;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yna.co.kr%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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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과 국토교통부는 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가 발사 6시간 18분 뒤인 3일 오후 10시 18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차중 2호는 이날 오후 4시(현지시각 3일 오전 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발사 60분 후인 5시 팰컨9에서 분리됐으며 5시 15분경에는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이후 해외 지상국과 추가로 5차례 교신했다. 대전 항우연 지상국과 첫 교신에서는 위성체 상태 체크를 수행했다. 우주청은 안정적 인무 수행을 위해 해외 지상국과 대전 항우연 지상국 간 추가 교신을 통해 위성 상태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자원 관리, 재난 대응 등을 위한 정밀 지상관측 영상을 제공하는 차중 2호는 4개월간 초기 운영 과정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차중 1호와 함께 임무를 수행한다. 차세대 중형위성은 500㎏급 표준형 플랫폼 확보 및 민간 기술이전을 위해 제작된 지상관측용 중형위성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을 주관했다. 차중 2호 무게는 534㎏이며 흑백 0.5m 크기, 칼라 2m 크기 물체를 구분하는 지상관측 성능을 지녔다.

KAI는 2015년 차중 1호 개발사업에 항우연과 공동 참여해 기술이전을 받고 2018년부터 총괄주관기관으로 차중 2호 개발을 완료했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성공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2호기에 사용된 표준 플랫폼을 기반으로 저비용의 다용도 중형급 위성 개발을 통해 앞으로 해외 위성 시장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글로벌 위성 제작 및 서비스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우주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정부가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청장은 "스페이스X를 통한 이번 발사를 지켜보며 우리나라의 우주 접근성을 더욱 강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우리가 만든 중요한 위성들이 우리 땅에서 우리 발사체로, 적기에 신속하게 발사될 수 있도록 연 1회가 아닌 연 2회, 3회 등 누리호 발사 역량을 빠르게 고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3056100017]]></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Tue, 05 May 2026 14:43: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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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머스크 봤나?"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재사용 로켓 회수 성공]]></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11월 회수한 1단 추진체 첫 재사용
| 머스크 스페이스X와 우주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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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19일(현지시간) 재사용한 로켓을 발사하고 이를 다시 회수하는 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로이터·AFP통신, 기술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블루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은 이날 오전 7시 25분쯤 AST 스페이스모바일의 블루버드 7 통신위성을 싣고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재사용 가능 발사체인 뉴 글렌 로켓의 1단 추진체는 발사 약 9분 30초 만에 대서양의 해상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블루오리진은 지난해 11월 뉴 글렌 로켓 발사 후 이를 해상 플랫폼에 착륙시키는 데 처음 성공했다. 이날 발사된 뉴 글렌 로켓은 당시 회수한 1단 추진체를 재사용한 것으로, 회수한 추진체를 성공적으로 재사용한 것은 처음이다.

높이 98m에 달하는 2단 로켓인 뉴 글렌은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발사체 슈퍼헤비와 마찬가지로 재사용 기술을 사용한다.

AFP통신은 블루오리진이 이번 발사를 통해 스페이스X와의 우주 탐사 경쟁에서 기술적 성과를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로켓에 탑재된 위성은 작동이 확인됐으나 정상 궤도에 안착하지 못했다. 블루오리진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위성이 "비정상적 궤도에 진입했다"며 현재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위성이 "발사체 상단부의 작동 문제로 인해 계획보다 낮은 궤도에 진입했다"며 위성이 정상적으로 분리됐지만 운용 고도가 낮아 궤도에서 이탈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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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리진은 현재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의 달 탐사 계획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달 착륙선 '블루문'을 개발하고 있다.

오는 2027년 예정된 '아르테미스 Ⅲ' 임무에서 블루문은 스페이스X의 착륙선 '스타십'과 지구 저궤도에서 시험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블루오리진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위해 최소 2년간 우주 관광용 로켓 뉴 셰퍼드의 발사를 중단하기로 했다.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420084304263]]></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Tue, 21 Apr 2026 15:00: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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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인 4명 태운 아르테미스 2호, 달 향해 발사…한국 큐브위성도 실려]]></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 흑인·여성·캐나다 우주인 탑승…"우주방사선 인체· 반도체 영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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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2일 오전 7시36분(현지시간 1일 오후 6시36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발사됐다.

아르테미스 2호에는 한국천문연구원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탑재돼 있다. 'K-라드큐브'는 지구 고타원궤도(HEO)를 돌며 방사선 영역인 밴앨런복사대에서 우주방사선이 우주인 신체와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측정한다.

아르테미스 2호는 1972년 아폴로 17호가 달 착륙한 이후 54년 만에 4명의 유인 우주인을 태운 우주선을 달에 최대한 가까이 가게 된다.

4명의 우주인은 NASA 소속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만을 필두로 최초의 흑인 달 비행 승무원인 파일럿 빅터 글로버와 최초의 여성 달 비행 승무원인 미션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드, 최초의 비미국인 달 비행 승무원인 캐나다의 미션 전문가 제레미 한센이 탑승한다.

이들은 NASA 발사체 'SLS'에 탑재된 오리온 우주선에 탑승해 10일간 달 근접 비행을 수행할 계획이다. 목표는 심우주 환경에서 오리온 우주선 생명유지장치·통신·항법 시스템 등을 검증한다.


기사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402075852]]></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0:3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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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4년 만에 달 가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 카운트다운 돌입, 1일 발사]]></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4/69cc9b3c1c7be1745215.webp" alt="" />

53년 만에 달로 향하는 유인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Ⅱ’의 발사를 이틀 앞두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49시간 40분 길이의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AP통신은 NASA가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아르테미스Ⅱ 발사를 위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아르테미스Ⅱ의 발사 예정 시각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 24분(동부 시간 기준)이다. 이 우주선에는 네 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할 예정이다.

NASA는 발사 당일 기상 조건이 양호할 가능성이 약 80%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풍과 구름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찰리 블랙웰-톰슨 발사 책임자는 “우리 팀은 이 순간까지 오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모든 정황상 현재 우리는 훌륭한 상태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만약 날씨 변수로 발사가 미뤄질 경우에도 다음달 6일까지는 발사에 적합한 조건일 것으로 NASA는 내다보고 있다.

아르테미스Ⅱ는 당초 올해 2월 발사 예정이었다. 하지만 수소 연료 누출과 헬륨 가압 라인 등의 문제로 발사가 연기됐다.

이번에 아르테미스Ⅱ가 성공적으로 발사될 경우, 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50년 만에 달 궤도로 향한 유인 우주선으로 기록된다. 우주비행사를 태운 오리온 캡슐은 지구 궤도를 돈 뒤에 달을 유턴하듯이 한 바퀴 돌고 지구로 귀환할 계획이다.

AP는 1968~1972년 사이 남성만 달로 보냈던 아폴로 프로젝트과 달리 아르테미스Ⅱ의 승무원에는 여성, 유색인종,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이가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승무원 중에는 캐나다인 우주비행사가 들어있다. 아폴로 프로젝트에서는 미국 국적의 백인 남성만 참여해 왔다.


기사 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311030001]]></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13:1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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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도 춘계 한국연소학회 개최 안내]]></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26년도 춘계 연소학회가 26년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아난티 앳 부산코드에서 개최됩니다.
관심 있는 학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논문 제출 마감 : ~3/20
사전 등록 마감 : ~4/30

 <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3/69c9d51288b50251044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10:4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2"><![CDATA[IJPL 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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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다시 발사대로…4월 발사 카운트다운]]></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반세기 만에 인류를 다시 달 궤도로 보내는 유인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이 발사대로 복귀했다.

스페이스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KSC) 39B 발사대(LC-39B)로 아르테미스 2호의 SLS(우주발사시스템) 로켓을 이동시켰다

 <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3/69c1eb4d8ae308143848.jpg" alt="" />

SLS 로켓과 오리온 유인 캡슐은 20일 오전 11시(미 동부시간) 발사대에 도착했다. 같은 날 자정 무렵 이동을 시작한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 이동식 발사대는 약 11시간 동안 6.4㎞를 이동해 목적지에 도달했다.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은 지난 3주간 KSC 내 조립동(VAB)에서 점검과 정비를 거쳤다. SLS 로켓이 발사대로 복귀함에 따라 NASA는 4월 1일 예정된 다음 발사 기회를 목표로 로켓과 지상 시스템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당초 발사는 3월 초로 예정돼 있었으나, 시험 과정에서 로켓 상단부의 헬륨 가압 문제를 발견해 이를 보완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3/69c1eb71123281679582.jpg" alt="" />

아르테미스 2호에 사용되는 SLS 로켓은 높이 약 98m에 달하며, 연료를 주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약 160만kg, 액체 수소와 액체 산소 추진제를 모두 채울 경우 261만kg 이상의 무게를 가진다.

이번 임무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최초로 우주비행사를 태운 오리온 우주선이 발사되는 유인 비행으로, 우주선의 생명 유지 시스템을 검증하는 첫 주요 시험이기도 하다. 임무에는 리드 와이즈먼이 사령관, 빅터 글로버가 조종사로 참여하며, 크리스티나 코흐와 제레미 한센이 임무 전문가로 탑승한다. 우주비행사들은 오리온 캡슐을 타고 약 10일간 임무를 수행하며, 달 궤도를 한 바퀴 비행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달 표면 유인 착륙과 장기 기지 구축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NASA는 2028년 이전까지 우주비행사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페이스X의 ‘스타십’과 블루 오리진의 ‘블루 문’ 등 상용 달 착륙선 개발이 진행 중이다. 


기사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323094420]]></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Tue, 24 Mar 2026 10:40: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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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초 국산 항공엔진 '첫 시동' 코앞… 1만lbf급 엔진 개발도 첫발]]></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40]]></link>
			<description><![CDATA[| 5월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서 시동 시험
| 방사청, 1만lbf급 엔진 개발 사업도 공고

국내 기술로 개발된 5500lbf(파운드 포스)급 무인기용 항공엔진이 곧 첫 시동을 건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한국이 독자 개발한 고속·고기동 항공기용 엔진이 처음으로 실제 작동하는 것이다.

파운드 포스는 엔진 출력 단위로, 1파운드(453g)를 밀어내는 힘을 뜻한다. 5500lbf급의 엔진은 단순 계산하면 2.5t(톤)까지 띄울 수 있다. 1980년대 영국의 호크 고등훈련기에도 장착된 크기와 같다. 이 훈련기의 길이는 약 12m에 최대 이륙 중량은 9100kg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행기들이 커지면서 무인기급으로 여겨지는 크기다.

22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방위사업청(방사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5월 5500lbf급 항공엔진의 '최초 시동 시험(First Firing)'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의 창원1사업장 내 엔진시운전실에서 진행될 시험은 시동과 가속, 감속, 정지 등 작동을 확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엔진을 항공기에 탑재하기 전 지상에서 이뤄지는 시험의 첫 절차다.

 <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3/69c1ea59a72397616398.jpg" alt="" />

한화에어로와 ADD 등은 2027년까지 기준에 따라 가속, 감속 운전을 통해 엔진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며 상태를 점검하는 내구성 시험과, 고·저온, 진동, 충격 등의 환경에서도 엔진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환경 시험 등을 진행한다. 또 이 엔진이 정지 상태에서 낼 수 있는 최대 추력을 상황별로 측정하는 추력 시험도 예정돼 있다. 이 절차를 모두 거치고 통과해야 무인기에 탑재해 시험 비행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엔진은 온전한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첫 장수명(수백~수천 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엔진) 항공엔진이다. ADD는 지난 2013년 설계를 시작했고, 2019년부터 한화에어로와 함께 본격적으로 개발에 나섰다. 이들은 그간 소재부터 부품, 모듈까지 단위별 시험을 거쳐왔다. 기초 단계부터 하나씩 검증했다. 지상 시험을 마무리한 뒤 탑재용 항공기에 맞춰 무게를 낮추는 경량화 등 체계 요구 조건을 맞출 계획이다.

5500lbf급 항공엔진은 현재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저피탐(低避探) 무인 편대기에 탑재될 예정이다. 저피탐 무인 편대기는 KF-21과 함께 유무인 복합 편대를 이뤄 임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탐지 확률을 낮춘 것이 특징인 이 편대기는 시제기(시험 비행을 위한 기체) 제작을 마쳤으며 시험 비행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사청 등은 추후 이 편대기의 양산 업체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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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등은 5500lbf급 항공엔진의 모든 시험이 완료될 때까지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통상 엔진은 탑재할 기종에 맞춰 수명 등의 성능이 정해지는데, 아직 저피탐 무인기 개발이 끝나지 않아서다.

방사청 관계자는 "보통 체계를 개발하는 쪽에서 (수명 등을) 요구한다"며 "엔진 단독으로만 개발할 수 없다 보니 항공기 정비 주기 등에 맞춰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화에어로는 수천 시간 사용을 목표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방사청과 ADD는 1만lbf급 무인기용 엔진도 올해부터 본격 개발을 시작할 방침이다. 방사청은 오는 5월 1만1bf급 엔진 개발 사업을 공고한다. 1만lbf급은 고속·고기동이 아닌 장기 체공을 목적으로 하는 엔진이다. 군 당국은 그간 1만lbf급 터보팬 엔진의 핵심 구성품인 터빈 공력-냉각설계 및 기술평가 등의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 사업에는 한화에어로와 발전용 가스터빈 엔진 기술을 가진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 당국의 최종 목표는 1만6000lbf급 첨단 항공 엔진이다. 현재 KF-21에 탑재된 미국 제네럴일렉트릭(GE) 에어로스페이스의 F414k 엔진(1만4770lbf급)보다 연료를 덜 쓰게 만드는 등 더 높은 성능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유도 미사일용 엔진을 개발한 이력만 있던 한국이 민항기부터 첨단 전투기용 엔진까지 개발하기 위해 단계를 밟아가는 것이다.

정부가 오는 2040년까지 약 3조3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한 건 안보 자립 및 수출을 위해서다. 현재 한화에어로가 GE 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각종 부품을 받아 고등훈련기 T-50의 F404k 엔진과 KF-21의 F414k 엔진을 면허 생산하고 있는데 전 세계 분쟁으로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엔진이 전투기의 심장인 만큼, 수출 과정에서도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이외에도 자체 엔진을 개발하면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1~2년 이상 걸리는 엔진 정비 기간도 크게 단축해 공군의 전투기 운용도 원활해질 것"이라며 "군용기 엔진이 민항기로 뻗어나간 것처럼 사업적인 측면에서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3/22/R5UR62UAONFX3NT43VKJEX6TZY/]]></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Tue, 24 Mar 2026 10:38: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년도 춘계 항공우주시스템학회]]></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9]]></link>
			<description><![CDATA[26년도 춘계 항공우주시스템학회가 26년도 5월 6일 ~ 9일 부산 훼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됩니다.
관심 있는 학우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 신청 마감 : ~3/31
사전등록 마감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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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22:22: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2"><![CDATA[IJPL 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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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도 춘계 추진공학회 개최 안내]]></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8]]></link>
			<description><![CDATA[26년도 춘계 추진공학회가 26년 5월 19일 화요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관심 있으신 학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표 신청 마감 : ~ 4월 10일
사전등록 마감 : ~5월 1일

 <img src="https://jpl.inha.ac.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3/69c0e5e6a9e97616314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6:0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2"><![CDATA[IJPL 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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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도 춘계 항공우주학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2026년도 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26년 3월 31일~4월 3일 제주 신화 월드에서 개최됩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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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0:4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2"><![CDATA[IJPL 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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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방에 소행성 담아 지구 궤도로…‘우주 채굴’ 현실 되나]]></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 美 트랜스아스트라, NASA·미국 대학과 협력…뉴 문 프로젝트 가동

https://www.youtube.com/watch?v=Gj8pEfXCxxM

한 우주 탐사 기업이 소행성을 지구 근접 궤도로 이동시키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우주과학 매체 스페이스뉴스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트랜스아스트라가 ‘뉴 문(New Moo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퍼듀대학교,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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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문 프로젝트는 소형 근지구 소행성에 접근해 대형 ‘캡처 백(capture bag)’을 이용해 이를 포획한 뒤, 안전한 지구 근접 궤도로 이동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엘 세르셀 트랜스아스트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소행성을 지구-달 시스템으로 가져와 우주에서 재료 가공과 제조를 위한 로봇 연구 전초기지로 활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첫 번째 소행성 포획 임무는 올해 말 발사될 예정이며, 2028년 또는 2029년 소행성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세르셀 CEO는 “2030년대에는 수백 건의 후속 로봇 임무를 통해 우주 산업화를 위한 약 100만 톤 규모의 소행성 물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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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제디케 하와이대학교 연구천문학자이자 트랜스아스트라 컨설턴트는 “일부 근지구 소행성에는 제조에 활용 가능한 금속과 로켓 추진제로 전환할 수 있는 물이 포함돼 있다”며 “모든 소행성에는 우주선과 승무원을 보호할 수 있는 방사선 차폐용 물질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플로리다 센트럴대학교의 천문학·행성과학 교수이자 컨설턴트인 다니엘 브릿은 “소행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쉽게 접근 가능한 자원 중 하나로, 이를 활용할 경우 우주 작전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소행성 탐지 기술 고도화
트랜스아스트라는 칠레의 베라 C. 루빈 천문대 등 관측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향후 몇 년 내 직경 20m 이하 소행성 약 260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미국 우주군의 지원을 받아 스페인, 호주, 미국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 등에 망원경을 배치해 인공위성과 소행성을 추적하고 있다.

회사는 10년 이상 소행성 채굴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미국 공군, 미국 우주군, NASA 등과의 계약을 통해 관련 기술을 축적해왔다. 트랜스아스트라는 “우주 자원의 탐지, 포획, 이동, 처리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23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캡처 백’으로 소행성 포획
트랜스아스트라는 지난해 NASA와 약 25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민간 투자를 확보해 지름 10m 규모의 팽창식 소행성 캡처 백을 제작, 비행 검증을 완료했다. 또 1m 크기의 캡처 백은 지난해 10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팽창 시험을 거쳤다.


기사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321071025]]></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9:52: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목적 7호·차중 3호 궤도 안착…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 능력 확보]]></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 우주청, 우주에서 본 '잠실 올림픽 경기장'과 '오로라' 전격 공개
| 다목적 7호, 0.3m급 초고해상도 관측 역량 확보 및 선제적 재난 대응
| 차중 3호,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생태계 조성 및 우주과학 탐사 본격화

우주항공청은 17일 다목적실용위성 7호(이하 '다목적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이하 '차중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영상은 다목적 7호가 촬영한 서울 잠실 올림픽 경기장 등과 차중 3호의 탑재체 '로키츠'가 관측한 지구 오로라로, 우주청은 한층 도약한 우리나라의 지구관측 위성 역량과 산업적 결실을 국민에게 알렸다. 특히 이번 두 위성의 성공적인 궤도 안착과 초기운영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지구 관측 능력을 확보했음을 증명하는 동시에, 기존 공공 주도에서 민간 주도의 우주 산업 생태계로의 전환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성과다.

한편 다목적 7호는 2025년 12월 2일(한국시간)에 'VEGA-C' 발사체를 활용해 발사했고, 차중 3호는 같은해 11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시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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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목적실용위성 7호

다목적 7호는 다목적실용위성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고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으로, 우리나라의 정밀한 국토·자원·재난 관측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우주청은 이번 초기운영 과정에서 다목적 7호가 촬영한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 롯데타워 등의 고해상도 시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1999년 발사한 다목적 1호부터 이어져 온 기술력의 결정체인 7호는, 지상의 자동차 종류까지 식별하는 0.3m 이하의 초고해상도 관측 성능을 통해 위성 탑재체 핵심 부품을 외산에 의존하지 않는 확고한 '위성 기술 주권'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등 재난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다목적 7호의 정밀 관측 역량은 산불 등 재난 지역을 감시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차세대중형위성 3호

차중 3호는 우주전문기업이 중심이 돼 위성개발을 총괄하고 정부와 연구기관이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이는 기존 공공 주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뉴스페이스(New Space)' 중심의 개발 체계로 전환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되는 바, 차중 3호 탑재체는 우주과학탐사를 위한 '종합우주실험실'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 로키츠(ROKITS)의 고해상도 오로라 관측 ▲KAIST 아이엠맵(IAMMAP)의 우주 플라스마·자기장 관측으로 확보한 우주환경 기초 자료 ▲한림대 바이오캐비넷의 우주바이오 실험에서 얻은 자료를 공개했다.

로키츠는 지구 오로라와 대기광을 관측하고, 아이엠맵은 밤낮에 따라 달라지는 우주 플라스마 밀도를 측정해 우주환경 예보·연구에 관한 자료를 확보한다.

특히 로키츠는 지난 2월 14일 지자기 폭풍 당시의 오로라 영상을 확보했다.

바이오캐비넷은 3차원 인공심장 조직을 프린팅하고, 편도에서 얻은 줄기세포를 3차원으로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 주도의 위성 양산이라는 산업적 도약과 함께 산·학·연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우주과학 연구 생태계를 확장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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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은 현재 위성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검보정 등 초기운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두 위성을 본격적인 임무 단계인 정상운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렇게 정상운영이 시작되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고품질 영상과 관측 자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국가 우주자산으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한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이번 두 위성의 초기운영 성과는 대한민국 위성개발 역량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쾌거이자, 국가 지구관측 역량 강화와 민간 주도 위성개발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실질적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위성개발과 활용, 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주 성과를 지속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출처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0953]]></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9:5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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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료도, 탄소도 없다… 전기제트엔진 첫 실험 성공]]></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Phfb95JQNwA&amp;t=2s


국내 연구팀이 연료 한 방울 없이 전기만으로 추력을 만드는 ‘전기제트엔진’을 실험으로 구현했다. 탄소 배출 없는 차세대 항공 추진 기술의 가능성을 연 성과다.

포스텍은 이안나 기계공학과 교수, 이정락 박사, 강홍재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대기압에서 작동하는 공기흡입 전기추진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시스 인 스페이스 리서치(Advances in Space Research)'에 1일 발표됐다.

항공 산업은 대표적인 탄소 배출 산업이다. 비행기는 공기를 빨아들인 뒤 연료를 태워 뜨거운 가스를 뒤로 내뿜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산화탄소와 각종 배출물이 발생하는 탓에 전 세계적으로 연료를 태우지 않는 추진 방식을 찾기 위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주목받는 대안 중 하나가 '플라즈마 전기추진'이다. 플라즈마는 고체·액체·기체와 구별되는 '제4의 물질 상태'로 전기를 이용해 기체를 이온 상태로 만든 것이다. 플라즈마를 가속해 뒤로 밀어내면 추력이 만들어진다.

배출가스가 없다는 장점에도 플라즈마 전기추진은 공기가 희박한 우주 공간이나 초저궤도(고도 150~400km)에서 주로 연구됐다. 공기가 빽빽한 대기압 환경에서는 플라즈마 자체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공기 밀도가 높을수록 방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힘들다.

연구팀은 '회전 글라이딩 아크(RGA)' 구조로 문제를 해결했다. 회전하는 플라즈마 불꽃을 활용해 대기압에서도 안정적인 방전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설계한 추진기관 안으로 공기가 빨려 들어오며 소용돌이를 만들고, 그 흐름 속에서 회전 플라즈마가 형성된다. 플라즈마가 공기를 빠르게 가열한 뒤 뒤쪽으로 밀어내며 추력이 발생한다.

실험 결과 대기압 조건에서도 플라즈마 방전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추진기관 내부 압력이 약 5.7기압까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작동했으며 최대 추력은 2.5뉴턴(N)에 달했다. 추력 대비 전력 비율은 708밀리뉴턴/킬로와트(mN/kW)로 기존 플라즈마 추진기보다 약 10배 높은 수치다.

플라즈마 전기추진이 우주가 아닌 지구 대기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실험으로 입증한 첫 사례다. 기술이 발전하면 전기만으로 움직이는 비행기나 장시간 비행 무인기 등 차세대 항공 이동 수단에 적용될 수 있다. 탄소 배출 감축이 과제인 항공 산업에서 친환경 무탄소·무연료 추진 기술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안나 포스텍 교수는 "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만으로 추력을 만드는 전기제트엔진 개념을 실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강홍재 기계연 선임연구원은 "장시간 비행 무인기나 차세대 항공 이동 수단은 물론 초저궤도 공기흡입 추진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사 출처 : https://www.dongascience.com/news/76759]]></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18:2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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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눕히는 순간 박살 난다? 누리호와 SLS의 '이동 방식'이 천지차이인 결정적 이유]]></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우주발사체의 이송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영상입니다.
우주발사체는 발사 뿐만 아니라 모든 과정이 공학적이 문제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BLUYQVFm1g]]></description>
			<author><![CDATA[ijplweb]]></author>
			<pubDate>Sat, 24 Jan 2026 16:09: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pl.inha.ac.kr/?kboard_redirect=4"><![CDATA[항공우주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 초읽기...한국 기술도 간다]]></title>
			<link><![CDATA[https://jpl.inha.ac.kr/?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 NASA, 아르테미스 2호 내달 5일 발사 목표
| SLS 로켓·오리온 우주선으로 우주인 4명 보내
| 착륙 아닌 달 주변 10일간 선회...'3호' 리허설
| K-라드큐브 큐브위성 동행...韓기술 최초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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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인간을 달 근처로 보내는 아르테미스 2호 임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감한 유인 우주선 임무가 54년  만에 본격화된 셈이다. 

7일(이하 현지시간) 기조모도 등에 따르면, NASA는 내달 5일을 목표로 SLS(우주발사시스템)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을 통해 4명의 우주비행사를 달 주위로 보내는 열흘 간의 비행 준비에 본격 나섰다. 우주비행사 4명은 미국인 3명, 캐나다인 1명이다. 

우주비행사들은 심우주 캡슐 오리온에 탑승하며, 이 캡슐은 30층 건물 높이의 SLS 로켓 상단에 위치한다. 달을 한 바퀴 선회하고 지구로 안전 귀환하는 게 이번 임무의 핵심이다.

이번 비행은 달 착륙이 아니라 '달 근처 비행(플라이바이)'이다. 임무 자체는 유인 달 착륙 시험 비행으로서, 인간이 달 주위 환경을 견디고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아르테미스 2호는 이후 아르테미스 3호의 달 착륙 비행을 준비하는 중요한 '리허설' 역할에 해당한다. 이번 임무에서 확보된 데이터와 운용 경험은 달 착륙 과정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아르테미스 3호의 안전성과 임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는 NASA뿐 아니라 유럽우주국(ESA) 등 국제 파트너가 참여한다. 특히 오리온 우주선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럽서비스모듈(ESM)은 독일 브레멘에서 제조된 유럽산 부품으로 추진력, 전력, 생명유지 시스템을 제공한다.

비행 자체뿐 아니라 장기 달 거주에 필요한 기술 개발도 병행된다. 우주비행사들은 극한 온도 변화, 방사선, 미세먼지 등 달 환경에서 생존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관찰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장기 목표는 달 남극 영역에 인간의 지속 가능한 거주지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 지역의 영구 음영 분화구는 얼음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고, 이 얼음은 물과 연료 생성 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단순한 탐사가 아니라 인간의 달 재진입과 미래 심우주 탐사의 상징적 출발점으로 풀이된다.

한편 아르테미스 2호에는 한국 기술이 최초로 탑재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하고 나라스페이스가 본체 제작을 맡은 K-라드큐브 큐브위성(12U·약 19.6kg)은 지구 주변의 강력한 방사선대인 밴앨런대의 우주방사선 환경을 정밀 측정해 우주비행사 안전성을 검증한다. 위성에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반도체 소자와 방사선 계측기(K-라드)가 실리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를, KT SAT은 지상국 운영을 각각 담당한다.


기사 출처 :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06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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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26 17:44: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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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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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주청·항우연·천문연, 과기부에 업무계획 보고
| 나로우주센터 확장해 민간 소형발사체 발사장 지원

정부가 재사용 우주 발사체 개발을 추진, 2035년까지 ㎏당 2500달러(370만 원) 수준으로 우주 수송 비용을 낮추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는 현행 발사체 누리호의 ㎏당 발사단가 10분의 1 수치로, 재사용 발사체로 시장을 독점하는 스페이스X 수준이다.

14일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국천문연구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들은 과기정통부 대상으로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차세대 발사체는 누리호 후속기 개념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지난달 재사용 발사체로 설계를 변경하는 것이 확정됐다. 총사업비 2조 2921억 원이 투입된다. 일회용 발사체와 달리 로켓 1단을 재활용할 수 있어 발사 비용이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다.

산하 기관으로서 발사체 개발·운용을 주관하는 항우연은 차세대 발사체의 개발을 올해 본격화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월 4차 발사에 성공한 현행 발사체 누리호도 신뢰성을 높인다. 올해 3분기 5차 발사가 예정됐다. 기존 국가 계획으로 6차 반복발사를 넘어, 2032년까지의 연속 발사를 통해 성공률을 90% 이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한국의 민간용 주력 발사체들은 아직 국내 수요가 부족하다. 따라서 공공·국방 등 국가 위성을 우주로 보낼 때 해당 발사체들을 이용하겠다고 우주청은 제시했다. 예를 들어 2029년 달 궤도 통신위성은 누리호 및 궤도수송선을 이용하고, 달 착륙선은 2032년 차세대 발사체로 쏜다.

국가 R&amp;D뿐 아니라 민간 우주기업들의 도전도 중요하다.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의 기능을 확장해 2027년까지 민간 소형발사체 발사장을 구축, 2032년까지 인프라를 고도화한다.

해외 발사체에 의존한 탓에 연거푸 발사가 지연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는 올해 하반기에는 쏘겠다는 계획이다. 아리랑 6호는 유럽 아리안스페이스의 발사체 '베가-C'에 실려 발사된다.

또 그간 소홀했던 항공 혁신에도 박차를 가한다. 2029년까지 민수용 항공엔진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도심 환경서의 실증도 확대하는 한편, 육·해·공 무인이동체 공통 원천기술도 2027년까지 개발한다.

천문우주과학 및 탐사를 맡은 천문연은 차세대 지상·우주 관측과 국제협력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다파장·전천 관측으로 우주의 생성·진화·구조를 규명한다. 중력파·전자기파 등 다중신호 기반의 극한 우주현상 연구, 중력파 핵심 원천기술 확보로 연구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또 우주청이 기획하고 있는 달·화성 등 탐사에 필요한 심우주 탐사 탑재체를 개발한다. 우주상황 인식시스템(K-SSA) 및 다중궤도 감시 인프라를 확충해 우주물체 위험을 예측·대응하는 역량을 키운다.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11410583860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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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an 2026 17:4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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